주택 품질보증서 발급제도가 내년부터 모든 주택건설 업체로 확대된다.
중소 주택건설 업체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회장 허진석)는 23일 품질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내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키로 했다.보증 기간 중에 발생한 주택의 하자를 책임지고 보상해 주는 제도로 지금은 대형 주택건설 업체들만 실시하고 있다.<송태섭기자>
중소 주택건설 업체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회장 허진석)는 23일 품질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내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키로 했다.보증 기간 중에 발생한 주택의 하자를 책임지고 보상해 주는 제도로 지금은 대형 주택건설 업체들만 실시하고 있다.<송태섭기자>
1994-1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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