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윤도특파원】 중간선거에서의 공화당 압승으로 심한 레임덕 현상을 빚고 있는 미의회가 GATT(무역및 관세 일반협정) 세계무역협정 비준을 위한 오는 12월1일의 상원 최종 표결에서 거부를 택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지가 23일 보도했다.
저널지는 민주당 상원 중진의원인 웨스트버지니아주 출신의 로버트 버드의원이 22일 이 협정의 표결을 내년으로 연기하자는 공화당 의원들의 주장에 동조하고 나섰다고 밝히고 이같은 민주당내에서의 이탈현상은 클린턴 행정부의 연내통과 목표를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저널지는 민주당 상원 중진의원인 웨스트버지니아주 출신의 로버트 버드의원이 22일 이 협정의 표결을 내년으로 연기하자는 공화당 의원들의 주장에 동조하고 나섰다고 밝히고 이같은 민주당내에서의 이탈현상은 클린턴 행정부의 연내통과 목표를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1994-11-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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