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윤도특파원】 중국의 리펑 총리는 연내 중국의 GATT(무역 및 관세일반협정) 가입에 있어 미국이 가장 큰 장애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지가 22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지는 이날 리펑총리와의 회견내용을 보도하면서 리펑 총리가 『유럽 지도자들은 어떠한 반대조건도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만 취하지 않는다면 중국은 당장이라도 GATT에 가입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지는 이날 리펑총리와의 회견내용을 보도하면서 리펑 총리가 『유럽 지도자들은 어떠한 반대조건도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만 취하지 않는다면 중국은 당장이라도 GATT에 가입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4-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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