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는 21일 내년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8만4천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기로 했다.
지역 별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이 3만2천가구로 가장 많고 중소도시 2만8천가구,부산 등 대도시 2만4천가구다.유형 별로는 일반 분양이 4만2천가구,근로자주택 1만8천가구,공공 임대 1만7천가구,영구 임대 7천가구 등이다.
한편 주공은 내년을 끝으로 지난 89년부터 시작된 14만78가구의 영구 임대주택 공급사업이 모두 끝난다고 밝혔다.<송태섭기자>.
지역 별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이 3만2천가구로 가장 많고 중소도시 2만8천가구,부산 등 대도시 2만4천가구다.유형 별로는 일반 분양이 4만2천가구,근로자주택 1만8천가구,공공 임대 1만7천가구,영구 임대 7천가구 등이다.
한편 주공은 내년을 끝으로 지난 89년부터 시작된 14만78가구의 영구 임대주택 공급사업이 모두 끝난다고 밝혔다.<송태섭기자>.
1994-1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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