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풀었다 맸다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자동 넥타이」가 선을 보였다.넥타이 뒷면에 지퍼가 붙은 소형 플라스틱 터널이 있어 지퍼를 올리면 1∼2초만에 자동으로 조여진다.목에 두르는 부분이 좁아 넥타이가 와이셔츠 깃 밖으로 나오지 않아 맵시도 깔끔하다.출근 시간에 쫓기는 샐러리맨에게 편리하다.세현물산.2만5천원.7110141.
1994-11-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