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지난 18일 발생한 남대구전화국 지하통신구 화재사고현장에서 복구작업에 나선 한국통신 대구사업본부는 19일 하오 일반가입회선에 대한 응급복구 공사를 마쳐 사고발생 36시간만에 정상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한국통신 대구사업본부에 따르면 2백여명의 긴급복구반원을 동원해 이틀동안 철야로 응급복구작업을 벌여 절단된 국간중계 광케이블 4조를 19일 상오 복구한데 이어 이날 하오 일반가입자의 2만5천2백83개 전화회선 복구공사를 마무리했다.
대구사업본부는 또 『완전 정상복구를 하는데는 앞으로 1주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며,이 기간중 케이블 피복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 전화가 불통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통신 대구사업본부에 따르면 2백여명의 긴급복구반원을 동원해 이틀동안 철야로 응급복구작업을 벌여 절단된 국간중계 광케이블 4조를 19일 상오 복구한데 이어 이날 하오 일반가입자의 2만5천2백83개 전화회선 복구공사를 마무리했다.
대구사업본부는 또 『완전 정상복구를 하는데는 앞으로 1주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며,이 기간중 케이블 피복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 전화가 불통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1994-1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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