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사카 로이터 AFP 연합】 앙골라 반군단체인 앙골라완전독립민족동맹(UNITA)은 17일 정부군이 휴전을 위반했다고 비난하면서 정부측과의 휴전회담에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열린 휴전 회담의 UNITA측 협상 대표인 유제니오 마누바콜라는 기자들에게 『 UNITA는 휴전이 깨졌기 때문에 오늘 회담을 중단한다』고 밝히면서 정부군이 이날 상오 북부 우이게시를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열린 휴전 회담의 UNITA측 협상 대표인 유제니오 마누바콜라는 기자들에게 『 UNITA는 휴전이 깨졌기 때문에 오늘 회담을 중단한다』고 밝히면서 정부군이 이날 상오 북부 우이게시를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1994-1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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