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화회관장/안영휘씨에 수뢰

인천 문화회관장/안영휘씨에 수뢰

입력 1994-11-17 00:00
수정 1994-11-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천=김학준기자】 인천지검은 16일 인천 북구청 지방세 횡령사건 주범 안영휘씨(53·전북구청 세무1계장)로부터 2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인천시 종합문화예술회관장 문도식씨(52)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문씨는 인천시 총무과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92년 8월12일과 같은해 12월16일 안씨로부터 1차례에 1천만원씩 모두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4-11-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