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프랑스의 권위있는 문학상인 콩쿠르상의 올해 수상자로 작가 디디에 반 코엘라에르(34)가 결정됐다고 10인 심사위원회가 14일 발표했다.
코엘라에르는 「편도승차권」을 포함,모두 7편의 소설과 몇몇 희곡작품을 발표한 프랑스문단의 중견작가다.
한편 또 하나의 권위있는 문학상인 르노도상은 소설 「당신의 아버지처럼」을 쓴 기욤 르 투즈(26)에게 돌아갔다.
코엘라에르는 「편도승차권」을 포함,모두 7편의 소설과 몇몇 희곡작품을 발표한 프랑스문단의 중견작가다.
한편 또 하나의 권위있는 문학상인 르노도상은 소설 「당신의 아버지처럼」을 쓴 기욤 르 투즈(26)에게 돌아갔다.
1994-1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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