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13일 상오 10시50분쯤 부산시 서구 동대신동 2가 87 대신여중 2층 여교사 휴게실에서 이 학교 경비원 한복수씨(45·부산 사하구 감천 2동13의 7)가 흉기로 찔린채 숨져있는 것을 이 학교 교사 윤지홍씨(45)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4-11-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