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당초 96년부터 97년사이 완료하기로 했던 일본대중문화개방일정을 97년이후 분야별,단계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민자당의 한 정책관계자는 『잇단 흉악범죄를 부추기고 있는 퇴폐영상물등에 대한 우려등을 감안,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을 97년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면서 『영화와 가요는 2000년이후부터 개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민자당의 한 정책관계자는 『잇단 흉악범죄를 부추기고 있는 퇴폐영상물등에 대한 우려등을 감안,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을 97년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면서 『영화와 가요는 2000년이후부터 개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4-1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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