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공명당 해체/새달 구성되는 신당에 참여

일 공명당 해체/새달 구성되는 신당에 참여

입력 1994-11-06 00:00
수정 1994-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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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AFP 연합】 일본 공명당은 5일 오는 12월 구성되는 새로운 야당인 신당과의 통합에 앞서 두개의 당으로 분당키로 결정했다.

공명당은 이날 개최된 당대회에서 지방의회의원들로 구성된 당과 공명당소속 중의원 52명및 참의원 24명중 13명으로 구성된 당으로 나눠 분당키로 했다.

중·참의원으로 구성된 신당은 무라야마 도미이치총리가 이끄는 연립여당에 대항하기 위해 오는 12월10일 출범하는 강력한 신당체제에 합류할 계획이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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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호소카와 모리히로 전총리가 이끄는 일본신당(JNP)은 새로운 야당체제 출범을 위해 당을 자진 해체했었다.

1994-1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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