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공명당 해체/새달 구성되는 신당에 참여

일 공명당 해체/새달 구성되는 신당에 참여

입력 1994-11-06 00:00
수정 1994-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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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AFP 연합】 일본 공명당은 5일 오는 12월 구성되는 새로운 야당인 신당과의 통합에 앞서 두개의 당으로 분당키로 결정했다.

공명당은 이날 개최된 당대회에서 지방의회의원들로 구성된 당과 공명당소속 중의원 52명및 참의원 24명중 13명으로 구성된 당으로 나눠 분당키로 했다.

중·참의원으로 구성된 신당은 무라야마 도미이치총리가 이끄는 연립여당에 대항하기 위해 오는 12월10일 출범하는 강력한 신당체제에 합류할 계획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천 새봄맞이 대청소 앞장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28일 상일동 해맞이교 일대에서 열린 ‘고덕천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고덕천 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증가하는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와 하남시가 함께 참여하는 광역 협력 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지역 간 경계를 넘는 공동 대응을 통해 하천 환경 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에코친구, 21녹색환경네트워크 강동지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그린웨이환경연합, 사)한국청소협회, 사)이음숲,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사)미래환경지킴이 등 지역 환경단체와 주민, 대학생 봉사단,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관계자와 하남시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고덕천과 한강 연결 구간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고덕천에 들어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누볐으며, 평소 고덕천 정화 활동과 줍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환경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그는 “고덕천은 주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소중한 생활하천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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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호소카와 모리히로 전총리가 이끄는 일본신당(JNP)은 새로운 야당체제 출범을 위해 당을 자진 해체했었다.

1994-1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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