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호가 중국에 타이어 공장을 세운다.
금호는 2일 중국의 타이어 생산업체인 남경수태창과 합작으로 강소성 남경에 연산 2백만개의 타이어 공장을 세우기로 했다.우리 업체가 중국에 타이어 공장을 세우는 것은 처음이다.
금호는 중국과 3대 1의 비율로 1억2천만달러를 투자,오는 97년부터 승용차·버스·트럭용 타이어를 생산한다.금호는 수출을,남경수태창이 내수를 각각 맡는다.내년 초에 착공,96년 말에 완공된다.<백문일 기자>
금호는 2일 중국의 타이어 생산업체인 남경수태창과 합작으로 강소성 남경에 연산 2백만개의 타이어 공장을 세우기로 했다.우리 업체가 중국에 타이어 공장을 세우는 것은 처음이다.
금호는 중국과 3대 1의 비율로 1억2천만달러를 투자,오는 97년부터 승용차·버스·트럭용 타이어를 생산한다.금호는 수출을,남경수태창이 내수를 각각 맡는다.내년 초에 착공,96년 말에 완공된다.<백문일 기자>
1994-11-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