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로이터 연합】 캐나다와 중국은 캐나다형 중수로 원자로의 중국 판매 길을 열어놓게 될 핵협력협정에 곧 서명하게 될 것이라고 캐나다 관리들이 1일 말했다.
이들은 핵협력협정이 캐나다 핵기술을 군사목적에 사용할 수 없도록 보장하게될 것이라며 다음주 장 크리티엥 총리가 북경을 방문하게 되면 서명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먼드 찬 캐나다 국무장관은 중국이 캐나다 캔두형 원자로를 4기까지 사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며 이를 가격으로 따지면 37억달러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핵협력협정이 캐나다 핵기술을 군사목적에 사용할 수 없도록 보장하게될 것이라며 다음주 장 크리티엥 총리가 북경을 방문하게 되면 서명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먼드 찬 캐나다 국무장관은 중국이 캐나다 캔두형 원자로를 4기까지 사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며 이를 가격으로 따지면 37억달러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11-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