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기자】 31일 하우 7시쯤 경기도 양주군 백석면 홍죽3리 홍죽상회앞 지방도에서 경기3그 3958호 엑설승용차(운전자 김영주·37·여·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21)와 경기7그 2594호 2.5t 화물차(운전사 이상범·39·경기도 의정부시 가농3동 701의1)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타고 있던 여동생 김금주씨(30·경기도 양주군 백석면 기산리 244),조카 김수경양(2)등 일가족 3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의 아들 정기성군(19)과 화물차 운전사 이씨가 각각 중·경상을 입고 인근 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타고 있던 여동생 김금주씨(30·경기도 양주군 백석면 기산리 244),조카 김수경양(2)등 일가족 3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의 아들 정기성군(19)과 화물차 운전사 이씨가 각각 중·경상을 입고 인근 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4-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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