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 외무부장관은 31일 『북한의 경수로지원을 위한 국제컨소시엄 참여국은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호주 영국 캐나다 등 10여개국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장관은 이날자 국정신문에 낸 기고를 통해 우리가 북한 경수로의 지원을 위해 돈을 내야하는 이유로 ▲북한이 흑연감속로 시설을 동결·해체하기로 한 것은 국제적인 의무사항이 아니라 경수로 체계로 전환함에 따른 결과이며 ▲경수로 지원은 무상이 아니고 유상으로 논의되고 있는 점을 들었다.<이목희기자>
한장관은 이날자 국정신문에 낸 기고를 통해 우리가 북한 경수로의 지원을 위해 돈을 내야하는 이유로 ▲북한이 흑연감속로 시설을 동결·해체하기로 한 것은 국제적인 의무사항이 아니라 경수로 체계로 전환함에 따른 결과이며 ▲경수로 지원은 무상이 아니고 유상으로 논의되고 있는 점을 들었다.<이목희기자>
1994-11-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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