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왕사 왔소」 관련 한일정상 친서 교환

「사천왕사 왔소」 관련 한일정상 친서 교환

입력 1994-11-01 00:00
수정 1994-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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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신라및 조선시대 한·일 교류모습을 현대에 재현하는 「사천왕사 왔소」 행사와 관련해 김영삼대통령과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총리가 양국간 친선을 다짐하는 친서를 교환했다.

공노명 주일한국대사는 31일 상오 무라야마 총리를 방문해 11월3일 오사카(대판)에서 열리는 이 행사를 축하하고 앞으로도 한·일 양국이 더욱 친선을 강화해 나가자는 내용의 김대통령 친서를 전달했다.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재일교포와 일본인등 4천명이 참가하며 관객도 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1994-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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