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대축제」시상식내·외국인등36명수상 서울신문사와 농협이 공동주최하는 「94 김치대축제」 3일째인 29일 상오 5개 경연부문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이한수 서울신문사 사장,원철희 농협회장,이석채 농림수산부차관,국회 노인도의원(민자)등 관계인사및 5백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는 팔도명가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인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된 윤님파씨(68·서울 종로구 혜화동)등 내·외국인 36명이 상장과 상금을 각각 전달받았다.
이어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수상자 초대 오찬에서 이한수 서울신문사 사장은 이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김치의 세계화를 위해 앞으로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팔도명가 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님파씨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 1백만원을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본사에 성금으로 기탁했다.
시상식에서는 팔도명가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인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된 윤님파씨(68·서울 종로구 혜화동)등 내·외국인 36명이 상장과 상금을 각각 전달받았다.
이어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수상자 초대 오찬에서 이한수 서울신문사 사장은 이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김치의 세계화를 위해 앞으로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팔도명가 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님파씨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 1백만원을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본사에 성금으로 기탁했다.
1994-10-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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