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1일부터 무선호출서비스의 이용요금이 최고 10%까지 인하된다.
체신부는 27일 한국이동통신의 무선호출(012) 사용료를 월 1만원에서 9천원으로 10%,제2사업자(015)는 9천5백원에서 8천7백원으로 8.4% 내리기로 했다.
체신부는 무선호출기 이용에 따른 국민의 부담을 줄이고 제2 무선호출사업자의 사업개시가 1년이 경과,시장경쟁 여건이 조성돼 요금을 인하키로 했다고 설명하고 전파이용의 활성화 차원에서 요금인하 정책을 계속 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이번 요금인하로 이용자의 부담은 가입자당 월 9백26원 경감되고 한국이동통신과 제2사업자(전국 10개지역 사업자)간 요금격차가 종전 5%에서 3%로 줄게 된다.<육철수기자>
체신부는 27일 한국이동통신의 무선호출(012) 사용료를 월 1만원에서 9천원으로 10%,제2사업자(015)는 9천5백원에서 8천7백원으로 8.4% 내리기로 했다.
체신부는 무선호출기 이용에 따른 국민의 부담을 줄이고 제2 무선호출사업자의 사업개시가 1년이 경과,시장경쟁 여건이 조성돼 요금을 인하키로 했다고 설명하고 전파이용의 활성화 차원에서 요금인하 정책을 계속 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이번 요금인하로 이용자의 부담은 가입자당 월 9백26원 경감되고 한국이동통신과 제2사업자(전국 10개지역 사업자)간 요금격차가 종전 5%에서 3%로 줄게 된다.<육철수기자>
1994-10-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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