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설계 착수… 내년 착공
중부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6∼8차선으로 확장된다.
26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차량증가로 교통체증을 빚는 중부고속도로 호법인터체인지에서 서울 강동구 하일동 인터체인지까지 47.1㎞ 구간을 오는 99년까지 지금의 4차선에서 6∼8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3천6백여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며 올해안에 설계작업에 들어가 빠르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에정이다.<송태섭기자>
중부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6∼8차선으로 확장된다.
26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차량증가로 교통체증을 빚는 중부고속도로 호법인터체인지에서 서울 강동구 하일동 인터체인지까지 47.1㎞ 구간을 오는 99년까지 지금의 4차선에서 6∼8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3천6백여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며 올해안에 설계작업에 들어가 빠르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에정이다.<송태섭기자>
1994-10-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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