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밀로 만든 라면이 나왔다.
우리 밀 살리기 운동본부(본부장 정성헌)산하 우리 밀 사업단은 우리 밀로 만든 라면을 개발,26일부터 시판하고 있다.삼양식품이 생산하며 수프도 화학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고 미역과 다시마·멸치 등의 우리 농수산물로 만들었다.
밀의 자급도가 1%도 안 되기 때문에 당분간 우리 밀 살리기 운동본부가 운영하는 전국 2백30개의 우리 밀 제품 판매장에서 12만여명의 회원들에게만 판다.누구든 출자만 하면 회원이 될 수 있다.
올해에 월 1백만개,내년 하반기부터 월 1천만개의 생산체계를 갖출 계획이며 가격은 개당 6백원.<오승호기자>
우리 밀 살리기 운동본부(본부장 정성헌)산하 우리 밀 사업단은 우리 밀로 만든 라면을 개발,26일부터 시판하고 있다.삼양식품이 생산하며 수프도 화학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고 미역과 다시마·멸치 등의 우리 농수산물로 만들었다.
밀의 자급도가 1%도 안 되기 때문에 당분간 우리 밀 살리기 운동본부가 운영하는 전국 2백30개의 우리 밀 제품 판매장에서 12만여명의 회원들에게만 판다.누구든 출자만 하면 회원이 될 수 있다.
올해에 월 1백만개,내년 하반기부터 월 1천만개의 생산체계를 갖출 계획이며 가격은 개당 6백원.<오승호기자>
1994-10-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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