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조한종기자】 산사태로 통행이 중단됐던 강원도 진부령 46번 국도가 25일 상오 9시부터 일방통행으로 소통되기 시작했다.
강릉지방국도유지관리사업소는 24일 상오 산사태로 진부령 도로가 막히자 덤프트럭과 굴착기 등을 동원,복구공사를 했으나 낙석과 토사유출이 계속돼 사고위험이 높은데다 날이 어두워지자 공사를 중단했다가 25일 상오 7시부터 공사를 재개,노면에 일부 남아있던 토사를 치웠다.
그러나 산사태가 일어난 산 위쪽에서의 토사 유출이 계속돼 완전한 교통소통 재개는 다소 늦어질 전망이다.
강릉지방국도유지관리사업소는 24일 상오 산사태로 진부령 도로가 막히자 덤프트럭과 굴착기 등을 동원,복구공사를 했으나 낙석과 토사유출이 계속돼 사고위험이 높은데다 날이 어두워지자 공사를 중단했다가 25일 상오 7시부터 공사를 재개,노면에 일부 남아있던 토사를 치웠다.
그러나 산사태가 일어난 산 위쪽에서의 토사 유출이 계속돼 완전한 교통소통 재개는 다소 늦어질 전망이다.
1994-10-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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