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22일 성수대교 붕괴 사고와 관련,오는 26일까지 교량·항만·활주로 등 각종 교통시설 및 장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교통부는 이날 오명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어 교통부 7개반,철도청 22개반,항만청 11개반 등 총 41개반 1백20여명의 안전 점검반을 긴급 편성했다.
교통부는 이날 오명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어 교통부 7개반,철도청 22개반,항만청 11개반 등 총 41개반 1백20여명의 안전 점검반을 긴급 편성했다.
1994-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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