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한스 블릭스 국제원자력기구(IAEA)사무총장은 19일 IAEA가 북·미간의 핵문제 합의를 실천에 옮기는 작업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으나 양측 합의에 대해서는 조심스런 평가를 내렸다.
블릭스 총장은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과 함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이 회담에서 북한측으로부터 받아낸 약속은 『분명히 지금보다는 나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그는 북한측이 IAEA에 2개의 핵폐기물 처리시설 접근을 허용하는데 5년이란 시간이 걸리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블릭스 총장은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과 함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이 회담에서 북한측으로부터 받아낸 약속은 『분명히 지금보다는 나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그는 북한측이 IAEA에 2개의 핵폐기물 처리시설 접근을 허용하는데 5년이란 시간이 걸리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4-10-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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