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19일 중국 천진에서 TV,VCR,컴퓨터용 부품을 생산하는 「천진삼성전기유한공사」의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삼성전기가 자본금 5백만달러 등 총 2천만달러를 투자,80%의 지분을 갖고 있다.부지 3천2백여평,건평 3천5백평의 규모이다.<김현철기자>
1994-10-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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