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멕시코에 이어 영국에도 대규모 복합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삼성그룹은 17일 북잉글랜드의 윈야드 지역에 가전,반도체,정보통신기기 등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한 대단위 복합 생산단지를 오는 99년까지 3단계로 나눠 건설한다고 밝혔다.
1차로 윈야드의 부지 25만평에 총 7억달러를 투자,직접 고용인력 3천여명에 연간 생산액 20억달러의 복합 생산기지를 세운다.연산 1백만대 규모의 컴퓨터용 모니터 공장과 연산 1백30만대 규모의 전자레인지 공장을 내년 8월부터 가동한다.
삼성그룹은 17일 북잉글랜드의 윈야드 지역에 가전,반도체,정보통신기기 등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한 대단위 복합 생산단지를 오는 99년까지 3단계로 나눠 건설한다고 밝혔다.
1차로 윈야드의 부지 25만평에 총 7억달러를 투자,직접 고용인력 3천여명에 연간 생산액 20억달러의 복합 생산기지를 세운다.연산 1백만대 규모의 컴퓨터용 모니터 공장과 연산 1백30만대 규모의 전자레인지 공장을 내년 8월부터 가동한다.
1994-10-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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