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7일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사회기강을 확립하려는 정부의 노력에 대한 법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윤관 대법원장등 고위법원관계자 37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베풀고 『부정부패의 근절및 사회기강확립을 골자로 하는 한국병의 치유는 대통령 혼자서는 성취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밤거리를 부녀자들이 마음 놓고 다닐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작업에 법질서 수호의 일선에 있는 법관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윤관 대법원장등 고위법원관계자 37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베풀고 『부정부패의 근절및 사회기강확립을 골자로 하는 한국병의 치유는 대통령 혼자서는 성취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밤거리를 부녀자들이 마음 놓고 다닐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작업에 법질서 수호의 일선에 있는 법관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1994-10-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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