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AP 연합 특약】 94년도 노벨물리학상은 캐나다 맥매스터대학의 버트램 브록하우스교수와 미국 MIT공대의 클리포드 슐교수가 공동으로,노벨화학상은 미국 남가주대학 「로커탄화수소연구소」의 헝가리 태생 조지 올라교수가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스웨덴 한림원이 12일 발표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이날 수상자발표 성명을 통해 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 두 학자는 중성자산란기술 개발에 선구자적으로 기여했으며 화학상의 올라교수는 자동차엔지 등의 연소효율을 높이는 탄소화학연구에 공헌했다고 밝혔다.물리학상 수상자인 브록하우스교수와 슐교수는 93만3천달러를 나눠갖게 되며 화학상의 올라교수는 단독으로 93만3천달러를 받게됐다.<관련기사 7면>
스웨덴 한림원은 이날 수상자발표 성명을 통해 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 두 학자는 중성자산란기술 개발에 선구자적으로 기여했으며 화학상의 올라교수는 자동차엔지 등의 연소효율을 높이는 탄소화학연구에 공헌했다고 밝혔다.물리학상 수상자인 브록하우스교수와 슐교수는 93만3천달러를 나눠갖게 되며 화학상의 올라교수는 단독으로 93만3천달러를 받게됐다.<관련기사 7면>
1994-10-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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