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북한은 서방측으로부터 본격적으로 자금을 도입하기 위해 서방측 은행과 합작은행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2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 간부가 지난달 평양을 방문한 네덜란드 최대금융그룹인 국제은행(ING)의 영 보스머 서울지점장에게 합작은행설립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북한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 간부가 지난달 평양을 방문한 네덜란드 최대금융그룹인 국제은행(ING)의 영 보스머 서울지점장에게 합작은행설립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1994-10-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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