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천사고 1백21건중 55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수질오염사고는 낙동강오염사고등 모두 1백21건으로 이가운데 45%인 55건이 유류유출사고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러한 사고건수는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이틀에 한번 꼴로 사고가 난 셈이다.
이같은 사실은 10일 환경처가 집계·분석한 자료에서 밝혀졌다.
55건의 유류유출사고이외의 사고를 유형별로보면 가뭄·수온상승에따른 사고 38건,농약등 독극물유출사고 12건,폐수유출등 기타사고 16건등이다.<최태환기자>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수질오염사고는 낙동강오염사고등 모두 1백21건으로 이가운데 45%인 55건이 유류유출사고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러한 사고건수는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이틀에 한번 꼴로 사고가 난 셈이다.
이같은 사실은 10일 환경처가 집계·분석한 자료에서 밝혀졌다.
55건의 유류유출사고이외의 사고를 유형별로보면 가뭄·수온상승에따른 사고 38건,농약등 독극물유출사고 12건,폐수유출등 기타사고 16건등이다.<최태환기자>
1994-10-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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