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러시아정부는 8일 이라크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무시하지 말 것과 걸프지역에서의 긴장완화 노력에 기여할 것을 촉구했다.
이타르 타스 통신과 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 외무부가 이날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접경지대로의 이동과 관련,발표한 성명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이라크가 유엔안보리나 또는 어느 특정 국가에 최후통첩을 발표하는 일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 성명은 또 이 지역에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이라크군이 쿠웨이트국경으로부터 철수할 것을 강조했다.
이타르 타스 통신과 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 외무부가 이날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접경지대로의 이동과 관련,발표한 성명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이라크가 유엔안보리나 또는 어느 특정 국가에 최후통첩을 발표하는 일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 성명은 또 이 지역에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이라크군이 쿠웨이트국경으로부터 철수할 것을 강조했다.
1994-10-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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