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독일정부는 앞으로 수년간에 걸쳐 유태인을 포함한 나치 피해자를 위한 추가보상으로 3백5억마르크(미화 약 2백억달러)를 지불할 예정이라고 독일재무부가 5일 발표했다.
이로써 독일정부가 이미 지불한 9백30억마르크를 포함,유태인과 여타 히틀러 피해자들에게 지불하거나 지불할 보상액은 모두 1천2백40억마르크에 달한다.
추가보상법은 지난 50년대에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단계적으로 지불될 예정이다.
독일은 서방국가에 이미 9억7천7백만마르크를 나치 피해보상으로 지불한 바 있으며 폴란드에는 5억마르크,러시아와 우크라이나및 벨로루시에는 10억마르크를 지불했다.
이로써 독일정부가 이미 지불한 9백30억마르크를 포함,유태인과 여타 히틀러 피해자들에게 지불하거나 지불할 보상액은 모두 1천2백40억마르크에 달한다.
추가보상법은 지난 50년대에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단계적으로 지불될 예정이다.
독일은 서방국가에 이미 9억7천7백만마르크를 나치 피해보상으로 지불한 바 있으며 폴란드에는 5억마르크,러시아와 우크라이나및 벨로루시에는 10억마르크를 지불했다.
1994-10-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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