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은 북서태평양해양회의(NOWPAP)때 물의를 빚은 동해명칭 문제의 해결을 위해 오는 11월말 양국간 「명칭표준화회의」를 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정부는 앞으로 국제회의에서 「일본해」(SEA OF JAPAN)라는 표기가 회의명칭이나 관련문서에 들어있을 경우 중립적 명칭으로 바꾸지 않으면 회의에 불참키로 방침을 정한바 있어 양국의 협의결과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정부는 앞으로 국제회의에서 「일본해」(SEA OF JAPAN)라는 표기가 회의명칭이나 관련문서에 들어있을 경우 중립적 명칭으로 바꾸지 않으면 회의에 불참키로 방침을 정한바 있어 양국의 협의결과가 주목된다.
1994-10-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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