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검찰공무원 적발/검사 2명포함 백15명

비위검찰공무원 적발/검사 2명포함 백15명

입력 1994-10-06 00:00
수정 1994-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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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부터 지난 8월까지 1년동안 금품수수 등 각종 비리로 면직·감봉 등의 징계조치를 받은 검사와 검찰공무원은 검사 2명을 포함해 모두 1백15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5일 법무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년간 자체사정을 실시한 결과,독직폭행과 관련된 검사 2명과 1백13명의 비위공무원을 적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4-10-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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