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광동성의 온천관광지 종화시소재 천호공원내에서 2일 낮12시쯤 쇠줄로 지탱해온 길이 1백m,폭 1m의 나무다리가 무너지면서 약2백명의 관광객들이 수심 30여m의 호수내로 빠져 3일 12시 현재 33구의 시체를 인양했다고 홍콩의 신만보와 성도만보가 성도 광주발로 보도했다.
1994-10-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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