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제임스 베이커 전 미국 국무장관은 30일 오는 96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커 전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텔레비전과 가진 회견에서 대통령 출마를 고려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결정을 내리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하면서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출마를 배제하지도 않았지만 아직 받아들이지도 않았다』면서 『다섯 차례나 대통령 선거를 치러보아서 그 일을 안다』고 덧붙였다.
베이커 전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텔레비전과 가진 회견에서 대통령 출마를 고려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결정을 내리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하면서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출마를 배제하지도 않았지만 아직 받아들이지도 않았다』면서 『다섯 차례나 대통령 선거를 치러보아서 그 일을 안다』고 덧붙였다.
1994-10-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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