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합】 30일 하오 3시20분쯤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 궁평리 군부대 초소옆에서 전화선 가설 작업을 하던 육군 모부대 소속 고석우일병(21)과 한장석이병(21)이 전기에 감전돼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군은 고일병등이 전주에 올라가 초소로 들어오는 전화선을 가설하다 전기에 감전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은 고일병등이 전주에 올라가 초소로 들어오는 전화선을 가설하다 전기에 감전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4-10-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