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90년부터 올 상반기(1∼6월)까지 국내에 진출한 2백24개사의 외국법인을 세무조사,9백78억4천4백만원을 추징했다.한 기업당 평균 4억3천7백만원이다.
국세청이 29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0년에는 58개사를 세무조사,2백4억9천4백만원을 추징했다.또 ▲91년에는 54개사에 1백77억2천1백만원 ▲92년에는 56개사에 1백73억7백만원 ▲93년에는 34개사에 3백49억5천6백만원 ▲올 상반기에는 22개사에 73억6천6백만원을 각각 추징했다.
국세청이 29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0년에는 58개사를 세무조사,2백4억9천4백만원을 추징했다.또 ▲91년에는 54개사에 1백77억2천1백만원 ▲92년에는 56개사에 1백73억7백만원 ▲93년에는 34개사에 3백49억5천6백만원 ▲올 상반기에는 22개사에 73억6천6백만원을 각각 추징했다.
1994-09-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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