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1∼9일 「투캅스」「라이온킹」 등 상영/국화원옆 특설극장선 1∼3일 야외영화
승용차를 타고 영화를 감상하는 「드라이빙 시어터」와 야외특설무대에서 상영되는 「야외영화」가 개천절 연휴로 이어지는 이번주말 마련돼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용인자연농원은 10월 1일부터 9일까지(4일은 제외) 8일간 모터파크주차장에 가로 25m,세로 15m의 대형스크린을 설치,하오6시30분부터 하루 1편씩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드라이빙 시어터」를 운영한다.
상영작품은 「투캅스」「쥬라기공원」「라이온 킹」「클리프 행어」「스피드」등이며 이에앞서 자동차경주의 「진기명기」쇼가 펼쳐진다.
자연농원은 도 10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하오 7시20분부터 국화원옆 특설극장에서 야외영화를 상영한다.1일은 「스피드」,2일 「동방불패」,3일 「황비홍」을 감상하게 된다.입장객들은 무료관람할 수 있다.
승용차를 타고 영화를 감상하는 「드라이빙 시어터」와 야외특설무대에서 상영되는 「야외영화」가 개천절 연휴로 이어지는 이번주말 마련돼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용인자연농원은 10월 1일부터 9일까지(4일은 제외) 8일간 모터파크주차장에 가로 25m,세로 15m의 대형스크린을 설치,하오6시30분부터 하루 1편씩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드라이빙 시어터」를 운영한다.
상영작품은 「투캅스」「쥬라기공원」「라이온 킹」「클리프 행어」「스피드」등이며 이에앞서 자동차경주의 「진기명기」쇼가 펼쳐진다.
자연농원은 도 10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하오 7시20분부터 국화원옆 특설극장에서 야외영화를 상영한다.1일은 「스피드」,2일 「동방불패」,3일 「황비홍」을 감상하게 된다.입장객들은 무료관람할 수 있다.
1994-09-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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