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UPI AP 연합】 빌 클린턴대통령과 보리스 옐친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백악관에서 미·러 정상회담을 갖고 전략핵무기 추가감축과 핵무기 확산금지및 대테러 공조체제 구축 등 국제현안을 집중협의한다.<관련기사 7면>
옐친대통령은 도착성명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각종 국제현안에 대한 동반자입장에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턴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점차 증대되고 있는 약국간 협력과 러시아개혁작업에 있어서의 옐친대통령의 역할을 강조한 뒤 『오늘 양국은 과거의 적대관계가 아닌 동반자로서 만나는 것』이라면서 『미·러 협력관계는 이 지구를 더욱 번영되고 평화롭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옐친대통령은 도착성명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각종 국제현안에 대한 동반자입장에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턴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점차 증대되고 있는 약국간 협력과 러시아개혁작업에 있어서의 옐친대통령의 역할을 강조한 뒤 『오늘 양국은 과거의 적대관계가 아닌 동반자로서 만나는 것』이라면서 『미·러 협력관계는 이 지구를 더욱 번영되고 평화롭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1994-09-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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