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수입인지 위조/여행사직원 둘 영장

여권 수입인지 위조/여행사직원 둘 영장

입력 1994-09-25 00:00
수정 1994-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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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외사3과는 24일 이미 사용한 수입인지의 직인을 지워 여권신청서류에 붙여 금품을 챙긴 여권발급신청 대행업체 B·B항공직원 김웅현씨(25)와 경방여행사직원 조성훈씨(23)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4-09-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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