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KBS)는 24일 상오 긴급이사회를 열고 공석중인 부사장에 최동호보도본부장(55)을 선임했다.최부사장은 외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동아방송을 거쳐 KBS외신부장,9시뉴스 앵커,뉴욕지국장 등을 역임했다.한편 후임 보도본부장에는 김병호보도국장(51)이 임명됐다.
1994-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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