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논설위원과 해병대정훈감을 지낸 문도빈씨가 19일 상오8시30분 한양대 부속병원에서 별세했다.68세.문씨는 지난 71년부터 2년간 해병대정훈감을 지냈고 74년부터 86년까지 서울신문논설위원,통일안보문제연구소장들을 역임했다.발인 23일 상오10시.장지대전국립묘지.연락처 2916299
1994-09-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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