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과 독일이 내수시장용 고성능 인공위성을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7백만마르크(4백54만달러)가 소요된 이번 합작사의 이름은 「유라스파스」사로 독일의 DASA와 중화항공등 양국 항공사가 공동투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7백만마르크(4백54만달러)가 소요된 이번 합작사의 이름은 「유라스파스」사로 독일의 DASA와 중화항공등 양국 항공사가 공동투자했다.
1994-09-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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