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시는 15일 인천시 북구청 지방세 횡령사건과 관련,시산하 12개 각 구청 세무과에 대한 전면감사에 들어갔다.
부산시는 최인락 부산시 감사2계장을 팀장으로 하는 특별감사반을 편성,지방세 세수실적이 가장 높은 부산 북구청 세무과에 감사팀을 파견,실지감사에 들어가는 한편 나머지 11개 구청 세무과에 대해서도 시감사실 직원과 세정과 직원들로 구성된 감찰반을 보내 2주동안 지방세 수납업무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키로 했다.
부산시는 최인락 부산시 감사2계장을 팀장으로 하는 특별감사반을 편성,지방세 세수실적이 가장 높은 부산 북구청 세무과에 감사팀을 파견,실지감사에 들어가는 한편 나머지 11개 구청 세무과에 대해서도 시감사실 직원과 세정과 직원들로 구성된 감찰반을 보내 2주동안 지방세 수납업무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키로 했다.
1994-09-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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