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김병철기자】 15일 상오11시30분쯤 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 (주)보성운수(대표 유래빈) 노무과 사무실에서 이 회사 직원 은영섭씨(29·인천시 서구 가정동 476의 22)가 직원임금 2억여원을 챙겨 달아났다.
이 회사 노무과장 김관정씨(52)에 따르면 이날 상오11시30분쯤 직원들의 임금을 주기 위해 같은 과 직원인 은씨가 경리과에서 찾아온 현금 3천1백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천8백여장 등 모두 2억1천5백여만원을 사무실 책상위에 두고 30여분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양교육을 하고 와보니 사무실에 혼자 남아 있던 은씨와 돈이 든 봉투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이 회사 노무과장 김관정씨(52)에 따르면 이날 상오11시30분쯤 직원들의 임금을 주기 위해 같은 과 직원인 은씨가 경리과에서 찾아온 현금 3천1백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천8백여장 등 모두 2억1천5백여만원을 사무실 책상위에 두고 30여분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양교육을 하고 와보니 사무실에 혼자 남아 있던 은씨와 돈이 든 봉투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4-09-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