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희노동부장관은 14일 추석 체불임금대책에 대해 『전국 45개 지방노동관서에 체불임금대책특별기동반을 편성,취약업체를 점검하고 체불임금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채권확보등에 나서도록 했다』고 밝혔다.남장관은 이날 국회 노동환경위에 출석,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의 체불임금증가로 모두 2백39개 사업장에서 지난해보다 10%가량 늘어난 2만5천명분의 체불임금 5백17억원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진경호기자>
1994-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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