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덕현기자】 인천시는 북구청 세무과직원들의 세무부조리와 관련,14일부터 북구청의 세금수납을 담당하고 있는 2백여 은행을 대상으로 91년도부터 최근까지의 지방세및 동록세 수납현황에 대한 실사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1994-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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