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서울고검장(56)이 13일 김두희 법무부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고시 16회 출신인 김고검장은 금명간 단행될 검찰인사를 앞두고 후배들을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시 16회 출신인 김고검장은 금명간 단행될 검찰인사를 앞두고 후배들을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9-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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