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중국과 프랑스는 10일 상해의 정유시설 건설계획을 비롯,모두 1백33억프랑(미화25억2천만달러) 상당의 계약및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산업부와 중국 관리들은 중국 국가 수반으로는 7년만에 처음으로 이뤄진 강택민 국가 주석의 프랑스 방문 이틀째인 이날 이같이 밝혔다.
프랑스 산업부와 중국 관리들은 중국 국가 수반으로는 7년만에 처음으로 이뤄진 강택민 국가 주석의 프랑스 방문 이틀째인 이날 이같이 밝혔다.
1994-09-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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